▶◀ 謹弔

분류없음 2009/05/24 23:59
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, 한줌 부끄러움에 몸을 떨던 자 결국 그 자신을 버림으로써 마지막 남은 자신의 존엄을 지키다. 2009.05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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