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량: 둘이 먹으면 배부를 정도
준비물:
떡볶기떡, 어묵, 계란(4개), 대파(1뿌리), 양파(1/4개)
고추장(4큰술), 고춧가루(1/2큰술), 설탕(2큰술), 소금(약간), 물(4컵)
(떡과 어묵은 조리 중에 양이 의외로 불어나므로 감안하여 적당량 준비.)

1. 계란은 미리 삶아 둔다.
* 가장 약한 불에 40분간 삶으면 깨지지 않고 잘 삶아진다. 삶고나서 바로 찬물에 담가 두면 손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.
2. 고추장, 고춧가루, 설탕, 소금을 물에 넣고 잘 저어 풀어준다.
3. 떡과 어묵을 넣고 끓인다.
* 끓이기 시작할 때 고추장 국물에 떡살과 어묵이 둥둥 떠다닌다고 밀가루나 전분으로 걸죽하게 만들려 시도한다면 낭패 --; 잠시 끓이면 점점 점성이 커진다.

4. 국물이 처음의 반정도로 줄어들었을 때 대파와 양파를 썰어 넣는다.
5. 10분쯤 더 끓여내면 완성.

** 그렇다.. 보다시피 떡볶기가 아니고 오뎅볶기다.. 절반만 넣었어도 충분했을 듯.
준비물:
떡볶기떡, 어묵, 계란(4개), 대파(1뿌리), 양파(1/4개)
고추장(4큰술), 고춧가루(1/2큰술), 설탕(2큰술), 소금(약간), 물(4컵)
(떡과 어묵은 조리 중에 양이 의외로 불어나므로 감안하여 적당량 준비.)

1. 계란은 미리 삶아 둔다.
* 가장 약한 불에 40분간 삶으면 깨지지 않고 잘 삶아진다. 삶고나서 바로 찬물에 담가 두면 손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.
2. 고추장, 고춧가루, 설탕, 소금을 물에 넣고 잘 저어 풀어준다.
3. 떡과 어묵을 넣고 끓인다.
* 끓이기 시작할 때 고추장 국물에 떡살과 어묵이 둥둥 떠다닌다고 밀가루나 전분으로 걸죽하게 만들려 시도한다면 낭패 --; 잠시 끓이면 점점 점성이 커진다.

4. 국물이 처음의 반정도로 줄어들었을 때 대파와 양파를 썰어 넣는다.
5. 10분쯤 더 끓여내면 완성.

** 그렇다.. 보다시피 떡볶기가 아니고 오뎅볶기다.. 절반만 넣었어도 충분했을 듯.
TAG 떡볶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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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골하는 마눌님 위문차 떡복이도 만들어 주시옵고.. 고마워 :)
헌데 -_-; 저 파 덩어리는 .. 먹기 힘들었삼.
담 부터는 잘라 주시오~ ㅋ
파는 먹으라고 넣은게 아니고 향기 나라고 넣은 겁니다~ --'